여름철만 되면 싱크대와 쓰레기통 주변에 초파리가 생기면 뭐 문다거나 병을 옮기는 것 같지는 않지만
위생적으로도 보기 안좋고 눈 앞에 성가시게 날아 다니는거 꼴뵈기 싫은데요.

올해는 노랗게 끈끈이가 있는 초파리 트랩을 사용해보자 생각했고 벌써 3주째 사용해본 후기 공유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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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략 식초냄새 나는 유인제로 초파리들을 꼬신 다음에 근처에 오면 저 노란색 끈끈이에 척 달라붙게 해서 잡는 방식인데요.
8월 20일쯤 설치해서 2주 넘게 방치한 결과 입니다.
참고로 새로 이사해서 집 상태는 꽤 깨끗했으나 요리를 자주 해먹어서 그런지 초파리가 생기는 건 도저히 못막겠더라고요.

하지만 초파리 트랩 설치 후 원래 한 10마리 보이던게 0~1마리 보이는 수준으로 확 줄었고 쓰레기통 주변에 깨소금 같은 초파리 알은 확실히 안보이게 되었습니다.
여기에 추가로 다이소에서 2000원에 초파리 트랩을 팔길래 이것도 한번 사용해봤습니다.
이것도 8월 20일쯤 같은 위치에 설치해뒀는데요.

그 결과는!

초파리가 잡히긴 했는데 첫번째 보여드린 제품보다는 효과가 훨씬 덜 한 것 같습니다.

즉, 초파리 트랩은 결국 비싼 만큼 효과가 있는 느낌이었달까요?
저는 앞으로도 매 여름마다 초파리 트랩을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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